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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완 부회장, 한-중남미 의회외교포럼에서 주제발표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 일자 : 2019/09/26 조회수 : 61

해외건설협회 송영완 부회장은 지난 9. 26(목) 한-중남미 의회외교포럼(좌장: 김무성)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차 정책세미나에 참석하여 중남미 인프라 건설 진출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회의원, 중남미 전직대사, 중남미 지역 진출에 관심있는 건설기업, 산학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영완 부회장이 발제자로 나서, 해외건설 개황과 중남미 인프라 건설 진출 현황, 페루 친체로 신공항 PMO 수주사례, 향후 과제 순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주제발표 후 간담회를 주재한 김무성 의원(자유한국당)은 한국은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로 해외진출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과거와는 달리 상호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금융조달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수한 해외건설 사업에 국민연금이 대체 투자하는 방안 등도 제안하였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중남미 지역의 수주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회•산학연 관계자들과 정보 및 업무 협력을 통해 우리기업의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