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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지역 특별대표 초청 간담회 개최

  • 장소 : 대회의실(협회)
  • 일자 : 2019/09/27 조회수 : 65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위험지역 사업 추진 시 점검 사항 정보 공유를 위해 9.27(금) 10:00 협회 대회의실에서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 기업이 위험지역(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등) 사업 추진 시 점검사항을 살펴보고, 국가별로 안전을 위협하는 잠재된 위험요인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우건설, 한일건설, 현대건설 등 위험지역 진출 기업 9개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채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는 주요 위험국가별 최근 동향 및 향후 전망과 여행금지제도 현황을 설명하며,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도 진출 국가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개진하였으며, 주요 국가의 최신정보 요구와 정부의 정책방향 등을 질의하였다.

해외건설협회는 앞으로도 위험지역 정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급변하는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우리 기업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