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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로펌 화우와 해외 투자개발사업 및 코로나19 대응 세미나 개최

  • 장소 : 협회 교육센터
  • 일자 : 2020/05/29 조회수 : 340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5월 29일(금) 14시 협회 교육센터에서 코로나로 인한 애로사항 해소 지원과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활성화를 위해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제도적 환경과 코로나 19 대응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무법인 화우와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비대면(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건설·엔지니어링사와 공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가하여 우리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사태와 클레임 및 분쟁해결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의 주요 관심국가의 투자개발 사업의 제도적 환경과 함께 스페인 기업들의 해외투자 사례 등을 소개하였다.


우리 해외건설 기업들은 5월말 누계액 기준 지난 54년간 전 세계에서 13,887여건, 8,487억 달러 상당의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EPC 수행능력을 자랑하는 한편, 최근에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해외 PPP 및 투자개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 사태 극복과 해외건설 업계의 진출 분야 다변화를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