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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엔지니어링 해외진출 활성화 모색 CEO 간담회 개최

  • 장소 : 더 플라자호텔
  • 일자 : 2020/07/29 조회수 : 203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7월 29일 더 플라자호텔에서 엔지니어링 부문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주요 중소․중견 엔지니어링 기업 CEO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간종합건축,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평화엔지니어링, 희림종합건축 등 해외건설 엔지니어링 기업 11개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협회는 이날 엔지니어링 부문의 해외진출 동향과 지원현황을 소개하고 주요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회 이건기 회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주여건이 악화되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이 위축되고 수주부진이 예상된다며 비대면 수주활동을 강화하고 수주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업계의 지혜를 모아 코로나19 위기 국면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해외건설협회는 기존 시장개척 프로젝트 지원사업, 전담전문가 파견컨설팅,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업계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코로나19 관련 응급의료서비스 지원 확대, 교육 프로그램 강화, 보증 해소, 업계간 협의체 역할 제고 등 다양한 업계의견을 해외건설 정책수립에 반영하여 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