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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수주환경 점검 위한 주요 건설업계 부서장 간담회 개최

  •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 B2F 소회의실4
  • 일자 : 2020/07/28 조회수 : 104

□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이하 해건협)는 7월 28일(화) 오전, 대한상의(소회의실4)에서 13개 주요 해외건설 기업의 해외사업 담당 부서장과 국토교통부 및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의 정책금융기관 관계자를 초청하여 주요 해외건설업계 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진 해외 건설시장의 수주․사업 환경과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의 해외건설 수주지원 정책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하반기 사업전략․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 이를 위해 해건협이 하반기 해외건설 시장 전망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이어서 기업별로 수주전망 및 애로사항을 발표하는 한편, 정책금융기관들이 해외 건설사업 수주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정책을 그리고 국토부가 정부 합동으로 최근에 대책을 수립한 해외수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 간담회에 참가한 해외건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회의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기업들의 하반기 해외 건설시장 진출 및 수주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 해건협은 코로나 확산으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해외 건설시장 트렌드를 신속히 포착하고, 애로사항 및 지원정책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점을 고려하여 업계와 관․기관 간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협의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다. 끝.